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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현님...
  글쓴이 : 이끼     날짜 : 05-02-16 00:00     조회 : 2556    


오랜만에 다시 들렀습니다.
편안히 쉬고 계시리라 믿어요.
서울은 봄이 올듯 말듯 망설이고 있네요.
당신을 그리워 하며...
조금은 한국의 내일이 걱정되기도 해요.
또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