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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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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손종헌
날짜 : 05-02-17 00:00
조회 : 2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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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서 3년이 자났다고 들었습니다 .벌써 시간이 흘렀습니다 .시간이 사람들을 잊혀지게 만드는것 갔습니다 .사람은 언젠가는 죽습니다 .저또한 3년이란 시간동안 군대를 입대하고 전역 하고 다시 사회인이 되었고 다시 학교를 다니는 하나의 흐름속에서 물흐르듯 세월이 흘러 가고 있습니다.부모님 마음은 하나 같을 것입니다 .부디 이수현님 같은 사람이 기억 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마칩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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