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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오래간만에 들어옵니다.
  글쓴이 : 현광희     날짜 : 05-05-15 00:00     조회 : 2392    
언제인지도 모를만큼 제가 홈에 들어온지가 오래되었네요
김선일씨가 수현형님곁에 안장되었다는데 불행 중 좋은소식이였어요
두분의무덤에 혹시 영혼이 기뜰었다면 좋은 친구가 될거라고생각해요.
두분 저세상에서도 행복하세요
그리고 저세상에 가서 가족분들과 친구들 사랑하는사람들과 꼭
만나서 영원한 행복을 누렸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