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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그동안 잊고 있었네요.
  글쓴이 : 마니     날짜 : 05-05-16 00:00     조회 : 2406    
죄송합니다. 얼마전 김선일 사건으로 당신을 다시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이래서 남이란 말이 생겼나 봅니다.
선일씨와 좋은 친구로 하늘나라에서 평안히 사셨으면 좋겠네요.
종종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