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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월만에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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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손종헌
날짜 : 05-06-15 00:00
조회 : 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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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님 벌써 엊그제 같았던 일이 이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요즘 들어 저는 많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어떤것이 과연 의로
운 것인가에 대해서 그리고 저 자신이 정말 그런 부류의 사람이
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저는 이사회의 부류에 타협을 강요
하고 저도 그것에 수긍하는 부류에 속하는것 같습니다. 의롭다.
졍의롭다 . 과연 진정 그런것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곳을 저는 제가 죽는 날까지 1년에 한번은 방
문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수현님 처럼 의로운 삶을 살다 가신
분의 마음 가짐을 본받고 실천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런 의로
운 분이 잊어 지지 않고 계속되어 기억 되는 세상이 된다면 저는
그것이야 말로 제가 꿈꾸어 오든 아토피아라고 생각 합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다음에 다시 들어 오도록 하
겠습니다 수고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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