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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지하철 신오쿠보 역에서 일어났던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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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임정연
날짜 : 05-10-11 00:00
조회 : 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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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월26일이었죠? 벌써 3년이 지났네요.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가서 놀랐습니다.
이수현씨의 일을 처음 접했을 때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지금은 \'나라면? 할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 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의로운 일을 행하신 고인의 삼가명복을 빌며 고인이 앞으로도 쭉 다른 사람들의 가슴속에 훈훈한 불씨가 되어 남아있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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