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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 이선우     날짜 : 05-10-14 00:00     조회 : 2562    
얼마전 신오쿠보역에서 기념비를 보았습니다.
한국에 돌아온 지금..자신에게 부끄러움을 새삼 느낍니다.
당신의 의로우신 행동 항상 가슴속에 간직하고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