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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나방처럼 불 길속으로 가신 故이수현님
  글쓴이 : 決斷     날짜 : 06-03-11 00:00     조회 : 2714    

불타 죽을걸 뻔히 알면서도 불길로 날아갈수 밖에 불나방처럼 우리의 곁을 떠나신 故이수현님..

한번 타고 두번 타고 수없이 타버려 이젠 재밖에 없어도 또다시 불을 보고 날아가는걸..

불은 자신을 위해 내 몸이 조금씩 불타 없어지는걸 알아 주지 않지만 우리는 故이수현님을 잊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