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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임지윤     날짜 : 06-04-08 00:00     조회 : 2660    
정말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보았습니다.
4년 만이네요. 4년 만에 생각난 것이 신기했습니다.
저도 이수현씨와 같이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하늘나라에서 만난다면 제가 부끄럽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