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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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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퓨리건
날짜 : 08-01-26 12:01
조회 : 2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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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을 추모하는 다음까페에서만
계속 활동하다..
뜸해져가는것을 보면서..
사람들의 기억에서 형은 잊혀져 가는가보다
하고 혼자 우울해하곤 했었는데..
그게 아니네요
형 홈페이지는 들르곤했지만..
추모사이트는 오늘에야 처음 와봤어요.
이곳에서 처음본
형 동영상 기사들 보면서
목메어 울었습니다.
절대 잊지 않을께요
10년이 되건
20년이 되건
제가 죽을 그날까지
절대 잊지 않을께요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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