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추모게시판 > 추모글남기기
   
  고인의 의로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 소기윤     날짜 : 08-01-26 15:45     조회 : 2494    
7년전 모두의 마음에 잠자던 의로움이란 에너지를 공명시켜주셨던 그 큰 용기를 기억합니다. 다시 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리고 그 뜻을 잊지 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세상에서 평안히 쉬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