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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당신의 날입니다. ♡♡
  글쓴이 : 안상우     날짜 : 08-01-26 16:14     조회 : 2471    
안녕하세요?
제가 이수현씨의 기사를 보게 된 것이 고등학교3학년 당시인데
벌써 7년이 흘렀다니 시간이라는 것이 참 빠르게 흘러가네요.

저도 이젠 군대도 다녀오고 다시 복학생으로서 사회인이 될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이수현씨를 떠올리면 가슴이 벅차오른다는 말이외에 또 어떤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한참이나 멍하게 모니터를 응시해보아도 "고맙습니다" 라는 말 밖에는 떠오르는 것 같지 않네요.

오늘도 많은 사람들에게 아! 내가 한국인으로 아니 한 인간으로서
태어나서 다행이라는 따뜻하고도 소중한 감정을 떠올리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세상 그 어떤 곳보다 아름다운 곳에서 편하세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