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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님 오랜만입니다.
  글쓴이 : 이동민     날짜 : 08-02-22 17:47     조회 : 2395    
나는 젊다
나는 내가 젊다는게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난 나보다 못한사람을 도울것이다.


형님 너무 오랜만에 오네요.
더 열심히 살아가지못한 제가 너무 부끄럽습니다.
형님은 저의 영웅이자 제삶의 활력소입니다.
늘 그렀게 봐왔습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제미래에 힘이되어주세요.
또들리겠습니다.

문득 형님이 무슨 음식을 좋아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