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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현 씨.
  글쓴이 : 이준호     날짜 : 08-03-05 22:56     조회 : 2298    
처음 이수현씨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은 초등학교때 들었습니다.
그때는 남을 위해서 희생한다는것이 이해가 안되었죠..
하지만 이제는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
희생이라는것이 조금이나마 뭔지 알것같습니다.
타국에서 모르는 이를 위한 희생, 전 평생 잊지않고 살겠습니다.
저에게 조금이나마 희생의 의미를 가르켜주신 이수현님에게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