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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현씨!
  글쓴이 : 김희준     날짜 : 08-03-21 11:19     조회 : 2412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젊음을 지닌 김희준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보여준 용기때문에 한순간도 쉼없이 살고 달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살아온 인생처럼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 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도 가슴이 먹먹해지나요? 왜 가슴이 뜨거운데 눈물이 나는건지... 그렇게 살아야 늙어서도 눈물 흘릴꺼 같아서 그럴지도.. 당신이 내삶의 표준을 제시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