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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글쓴이 : 장한빛     날짜 : 06-05-03 00:00     조회 : 2619    
한일 양나라가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만

이수현씨는 자신의 목숨을 잃어가며 또 하나의 생명을 구하는

모습은 이런 사회에서 보기 힘든 사건입니다.

나만 생각하는 사회,우리만 잘 살면된다는 나라 생각이 아닌

세계는 하나다. 인간의 목숨도 모두 똑같다는 말을 행동으로 보여

주신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