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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 이수용     날짜 : 06-07-11 00:00     조회 : 2258    
이수현님 저랑이름도 비슷하시군요? ㅋㅋ
이렇게 농담처럼 말하지만 벌써 4년이란 시간이 흘렀군요..
저는 당신을 잊고 살아왔죠 저만 그런것이 아닐겁니다.
하지만 당신의 그모습은 영원히 지워지지않을것입니다.

다시한번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