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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 고진수     날짜 : 06-09-03 00:00     조회 : 2207    
그 일이 잇으뒤 벌써 4년이네요..
그때는 그렇게 기억하고 있었으면서..
세월을 흘렇다고 까맣게 잊고 있엇다니..
제가 부끄러워 집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