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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에 들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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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존경해…
날짜 : 06-10-27 00:00
조회 :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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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지..시간이 흐르고 흘러..
벌써 2005년 이군요..
살면서 가끔씩은 형을 생각 했고..
생각하려 노력 했어요..
형이 생전에 쓰신 글과 형의 사진들을 보며..
형 처럼 삶을 최대한 즐기며
어떠한 일에도 물러서지 않으며 살아가겠다고
다짐하곤했어요
지금 대학에 재도전 중인데요..
열심히 .. 물러서지 않겠다고 다짐 또 다짐해요
열심히해서 형이 나온 고려대학교 합격 할게요..
힘들때 마다 들려보곤 하는데
언제나 힘이 되주시네요..
항상 이 자리에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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