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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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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현승
날짜 : 06-11-14 00:00
조회 :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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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돌아가셨느냐 하는 것.
진정으로 소중한걸 위해 무엇을 희생하였는가 보다도.
이수현님이 무엇으로 살아가셨는지를 항상 느끼고 싶어요.
사진속의 이수현님은 늘 햇살처럼 따스한 얼굴을 하고 있어요.
그 부드러움은 앞으로도 수 많은 사람들을 감싸안을거라고 생각해요.
살신성인의 수현님이 아닌 사랑할 줄 알았던 사람으로써.
난 수현님을 존경하구요. 앞으로도 좋아할거에요.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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