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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년 만에 와보네요..
  글쓴이 : 배은지     날짜 : 07-01-17 00:00     조회 : 2123    
제 친구 중에 아주 괜찮은, 열심히 사는 녀석이 하나 있는데
수현님을 가장 존경한데요.
...
저는 그런데..수현님 웹사이트에 가면.
가슴이 너무 아파요.

편하게 계시는지요..

오늘은 비가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