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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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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현태
날짜 : 07-03-08 00:00
조회 :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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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와 본다...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
정말 빨리도 지나가는구나.
이번 주 내내 부산에서 교육이 있어 해운대에 있었다.
어제 올라오면서 너 보러 갔다 왔다....
날짜가 마침 딱 맞아서..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잊고 지내는 것 같아 미안하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 너를 보고 싶어 하는데...
어느 순간 머리속에서 지워질까 겁이 나네.
너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내도록
많이 빌어줘라..
아직까지 너를 찾아주는 사람들에게 너무 고맙네..
친구보다 훨 낫다...
내일부터 설 연휴가 시작이다.
연휴가 끝나면 다시 바쁜 일상으로 돌아갈테고.
그럼 또 잊혀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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