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추모게시판 > 추모글남기기
   
  형님 98 태연입니다
  글쓴이 : 이태연     날짜 : 07-04-17 00:00     조회 : 2004    
더워요.. 더워..

미치겠삼.~~~ 형 찾아갔던 그때보다 더 더워요~~ㅋㅋ

그때도 미치도록 더웠었는데.. 형 찾을려고 산을 두개 넘었다니

까요~~

요즘 많이 힘드네요. 그럴때마다 형 생각 많이 나요.

잘하고 싶은데...형 생각해서라도 잘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

네요.

ㅎㅎ 형님 또 오겠습니다.

좋은 소식가지고 다시 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