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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시사회 뉴스보고 찾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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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soojin
날짜 : 07-10-16 00:00
조회 : 2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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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많은 시간이 흘러 흘러..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잊혀져가는 느낌이 드네요.
부끄럽게도 저도 오늘 뉴스를 보고서야 다시한번 떠올려볼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자랑스런 대한민국 청년으로 사셨으니,
일본의 추모열기 못지않게 우리나라에서도 지속적으로 추모하고 기억되었으면 좋겠어요.
저의 친오빠도 도쿄에서 살고 있어서 그런지.
더더욱 그 분의 사연과 삶이 저에게 애틋하게 와닿습니다.
여기와보니 저도 하루하루 좀 더 소중하게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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