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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그리울때마다 아주 가끔..들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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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손성진
날짜 : 07-11-05 00:00
조회 :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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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가 되려면 아직멀었는데....
앞은 힘겨움만 남아있다...이렇게 힘겨울때마다
네가 생각이 난다....함께 있었다면..
더없이 좋았을것을...네놈 생각에 이렇게 가슴이
더 메어올때마다 참을수없는 고통이 함께한다...
지금..공부도...사업도..모두 지지부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다..수현아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
부산에 내려가게 되면 한번 들릴께..오랜동안
찾아보지 못했구나.....
너와 함께 한 시간들..많지는 않았어도...가슴한켠엔..
그리움과 추억으로 가득하다...
혼자 자전거를 탈때도..음악을 들을때도..
함께 했으면..하는 생각이 나곤한다..
행복한 추억이 있어..그래도 고맙다..
하늘에서 늘 보아줄것만 같은 기분..^^
웃음으로 답해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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