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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수현이형.
  글쓴이 : 다간다     날짜 : 07-11-12 00:00     조회 : 2200    
어느덧 시간이 흘러 이렇게 2007년이 되었네요.
모두들 잊혀져 가는 세월의 흔적이라지만..
그래도 슬퍼 마세요.
당신의 행동에대한 존경의 추억만은 영원할거라 믿습니다.
항상 하늘나라에서도 웃으며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