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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치면서 본 선배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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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UK
날짜 : 07-11-15 00:00
조회 :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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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니실때 일면식이 없는 한학번 아래 후배입니다.
교내에서 지나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항상 글을 남겨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한참이 지난 후 지금 적습니다.
학교는 이제 곧 개강입니다.
공부를 멀리했었는데, 지금은 그 공부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계속 좋아지고 있네요.
처음 학교에 왔을 때 모습과는 너무 변한 학교...
시간이란게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늘에서 건강하게 지내세요.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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