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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흘러내리는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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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류근태
날짜 : 08-04-28 00:46
조회 : 2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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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축복받은건가요???
타인의 아름다운 삶을 보면서 자책하고 뉘우치면서 그러지못한 지난날을 후회하는 내자신이 기특합니다. 이..수..현.....내나이 40이지만 그냥 흘러내리내요.....눈물이... 지금도 모니터가 뿌옇습니다. 살아서 함께했으면 좋은 날들이었을 텐데....당신이 남기고 간 족적은 잊혀지질 않을겁니다. 당신이 생각날때마다 눈물짓는 어머님, 아버님과 당신의 동생, 형, 누나들이 있는한....부질없는 얘기지만 살아있지 그러셨어요.....당신의 미소를 볼수있게...추모합니다각박한세상의 등불이돼신 당신을.... 그리고 수현님을 이세상에 보내신 부모님께 무었보다 감사드립니다. 편히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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