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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당신을…
날짜 : 08-06-03 19:55
조회 : 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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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몇일전 도덕책을통해
당신의 남을 위하는 마음에 대하여
배웠습니다...
당신처럼 나의 목숨만 소중한것이 아니라 다른사람의 목숨까지 소중하게
여기는것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그러고나니...
모든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그길...짧은시간에 어찌생각할수있었겠습니까..
당신은 그길을 택했습니다...
당신의 그 마음에.. 제 마음이 짠해지는군요...
좋은곳에...편히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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