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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늦게나마 고인의 명복을 빌며,,,
  글쓴이 : Chang     날짜 : 08-09-06 13:07     조회 : 2473    
오래전 언론보도를 통해 알고는 있었지만,
그 사연과 많은 사람들에게 끼친 그 영향에 대해선 잘 알지 못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관련 글들을 읽어보고 마음 깊이 감명을 받았고,
또 슬퍼했습니다.
제 마음을 다하여 故 이수현님의 명복을 빕니다.
님의 훌륭한 생각과 용기있는 행동은 영원히 사람들에 의해 기리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저의 지나온 삶을 반성하고, 앞으로의 삶이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