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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 갑자기 생각나서 들렸어요.
  글쓴이 : 이동민     날짜 : 08-10-13 09:10     조회 : 2476    
잘지내고 계시죠.

남의 탓이 아닌 나의 탓으로,
마음의 빚을 지지 않으며 배려하며 살아갈게요.



저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세요.
건강하세요 또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