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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2001년에 뭘하고있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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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성현
날짜 : 08-10-20 08:47
조회 : 2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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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씨 얘기를 알게 된게 부끄럽지만 영화 홍보때문입니다..
그러다가 내용을 살펴보는데 가슴이 찡하더군요..
저도 일본을 많이 좋아해서 관광차지만 자비로 돈벌어서 다녀올정도지만..
남을 위해 자기 목숨을 던지기도 쉽지 않은데...일본일을 위해 목숨을
내던질 정도라니...저는 감히 생각도 못하겠습니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영원히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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