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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글쓴이 : 김현     날짜 : 08-10-20 13:59     조회 : 2924    
어느세 기억에서 잊혀져 있던 당신의 이름과 일들을 영화를 통해 이제서야 떠올리게 된 것이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당신의 희생과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을 정말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