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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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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유혜원
날짜 : 08-10-20 15:17
조회 : 2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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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일로 생각이 많고, 힘들 때
겉사람과 속사람인 제가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내가 정말 좋은 사람인가. 회의도 들구요.
누구나 주저할 그 순간의 선택.
이수현님은 분명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보다
더 깊은 내면을 가진 분이신 것 같습니다.
잘 알지는 못하지만 눈물이 글썽이네요.
자랑스러운 당신의 이름 이.수.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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