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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이 흐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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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유리시…
날짜 : 08-10-24 17:49
조회 : 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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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저에게 그시간은.. 군대라는 곳에서 지냈기에..
故이수현님의 소식을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얼마전 이 한 제목의 영화를 보며, 故이수현님의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리곤...
故이수현님이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저 또한 일본이란 나라의문화와.. 언어를 배웠었고.. 배워가는 사람으로써..
정말.. 그 당시 故이수현 님의 심정이 이해가 가더군요..
하지만..
저라면 정말 그렇게 할수 없을거 같습니다..
정말.. 그런 용기는 나지 않을거 같습니다..
2001년의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됨을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2006년도에 만들어졌다는 영화가..
어째서 우리나라에서는 이제서야 개봉을 하는지..
정말.. 우리나라 한국이란 나라는.. 반성을 해야할듯 합니다..
어째서..
어째서..
외국인의 죽음을 이토록 그리며, 안타까워하며..
영화로 까지만드는 일본보다..
우리나라는 그냥 소식 하나접하며.. 뉴스에 잠깐 나오다가 끝나는 겁니까..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부터 줄곧 생각해 오던게 있습니다...
일본이든... 한국이든..
서민들은 정말.. 티없이 맑고 착하다는걸...
그걸 악용하는 고위간부들이 나쁜사람들이라는걸..
故이수현 님...
가끔씩이라도 故이수현님을 생각하겠습니다..
그래서 먼훗날..
제가 일본에 가게된다면..
꼭.. 그 곳에 들릴게요..
비록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
그땐 저를 반겨주시리라 믿을게요 ..
故이수현 님.. 부디 좋은곳에서..
당신이 좋아하셨던 일본과.. 당신의 나라인 한국을 바라보며 웃으시며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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