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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글쓴이 : 임소희     날짜 : 08-10-24 22:38     조회 : 2590    
아...

할말이 없습니다.
자신의 나라사람도 아니고 자신의 가족도 친구도 아닌 사람을.
구하려 희생하시다니....너무나도 존경스럽습니다.

이 세 단어로 아름다운 인생을 마감하신 분이십니다.

"정의....."
"사랑....."
그리고....
"아름다운 희생......."



故 이수현님.. 하늘에서는 행복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