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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로운 사람을 잊고있던 죄많은사람이 용서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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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죄많은 …
날짜 : 08-10-25 12:04
조회 : 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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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에 그 소식을 들었을때 감동했습니다.또한 슬펐습니다. 그 상황에서 그런용기를 발휘할수있다는 것을 저는 그때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때부터 몇년이 지난후에 잊었습니다.
그리고 7년이 지난 지금 다시 떠올렸습니다.
다시 떠올렸다고는 하지만 몇년간이라도 잊고있었던 제가 너무 죄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는...다시는 잊지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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