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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도 넘게 잊고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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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현규
날짜 : 14-10-05 18:06
조회 : 2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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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조사중에 생각나서... 찾아왔습니다.
초등학교때 그 일을 기사로 접하고
당시 이수현씨 개인 홈페이지에 추모글을 남겼던것같은데..
벌써 10년도 더된일이되어버렸네요.
저도 故 이수현씨의 나이가 가까워지니
얼마나 하기 힘든 일을 행하셨는지 비로소 알것같습니다.
그분의 고결한 행동에 제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철없던 대학생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깨닫게해주시는것같습니다.
세월이 아무리 많이 흘러서 우리 주변은 참 많이바뀌었지만
이수현씨의 의로운 행동은 영원히 기억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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