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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이수현씨
  글쓴이 : 이태영     날짜 : 10-04-04 14:57     조회 : 2672    
이수현씨 전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된 학생입니다.
저희 형이 일본이 주최하는 故 이수현씨 기념 한국 청소년 초빙사업에
참가하게 되어 이수현씨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이수현씨가 하신 일을 알았습니다.
이수현씨가 하신 일을 보고 지금가지의 저를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부끄럽더군요.
만약 그 때 저였다면 뛰어들지 않았을 텐데 수현씨의 기사를 보고 온 몸이 떨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저도 수현씨 처럼 살신성인의 자세를 가지도록 노력하고 본받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저는 수현씨가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이제라도 수현씨를 알게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