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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행복하시길...
  글쓴이 : 의나     날짜 : 26-04-07 04:56     조회 : 36    
요새는. 부쩍 세상이 시끄러운데 답지 않게 또 이쪽으로 흘러들어오게 됐네요.
제 나이가 이제 20대 후반인데, 이런 일이 있었던 줄은 꽤 어릴 적에 처음 알았어요.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요.
시간이 흐르니 세상의 흐름도 사람들의 마음도 차게 식어가는데, 분명 위험한 상황임에도 낯선 땅에서 타인을 위하는 마음과 그 마음을 바깥으로 보이는 용기가 가장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의롭다는 말 또한 진정 이런 행동에 어울리는 것이겠지요?
너무 옛날이지만... 구름 흐르듯 늘 하늘은 잔잔할 수도 있지만 언제나 평온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모든 분들도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