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외교부 주최로 열린 ‘자전거 신(新)조선통신사’의 명예단장으로 임명된 어머니 신윤찬님은 서울에서 도쿄까지 780km가 넘는 거리를 자전거로 달린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격려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