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토리
약력
상훈사항
기사스크랩
동영상스크랩
어린시절
청소년시절
대학시절
일본유학시절
추모행사
추모기념비
장학회소식
장학회보
의인 이수현 정신선양회
추모책
추모음악
추모글남기기
새소식
격려편지
헌시
추모글남기기
새소식
격려편지
헌시
홈 > 추모게시판 >
추모글남기기
글답변
· 이름
· 패스워드
· 이메일
· 홈페이지
· 옵션
html
· 제목
· 내용
> > > 안녕해요. > 저는 중학교 재학 시절 뉴스로 형을 봤어요. > 어느 덧 시간이 지나고 > 대학에 입학하니 형의 후배가 되었네요. > > 형, 형도 무역이하고 싶어, 무역의 1인자가 되기 위해 일본에 갔잖아요. > 하지만, 순간 그보다 더 귀한 것을 위해, 목숨 걸고 뛰었잖아요. > > 형, 하루는 일본인을 만났어요. > 제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감동 깊게 봤다니까. 아니메에 관심 없어서,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형의 이름을 아냐고 물어보니, > 안다고 했어요. 의인이라고. > > 형, 우리 후배들은, 이런 일본인보다 형을 잘 기억지 못해요. > 시류에 묻혀 바쁜 게지요. > 취업, 취업, 취업 > 형, 물론 먹고 살아가려면 돈 버는 게 무지 중요해요. > 형도, 먹고 살려고, 물론 그보다 더 큰 뜻을 위해 일본에 갔지만, > 갑작스러운 사고에, 목숨걸고 뛰었잖아요. > > 저도, 제가 하는 일이 옳다는 걸 증명한다면, 형과 같이 달려들레요. > 형, 결과로 증명할게요. 조치원은 서늘합니다. >
· 링크 #1
· 링크 #2
· 파일
+
-
·
c
9
6
a
7
80c0
4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