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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수현님,~!! > 아직도 감동이 머릿속에서 사라지질 않아요. > 정말 감동이예요. > 저도 정말 생각하지 못한 생각을 실전에 옮겨 일본인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줄일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나보죠? > 이수현님 부모님께서 한편으로는 속상하시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수현님이 조금은 자랑스런 아들로 부모님 가슴속에 남아있으리라 생각되요. > 이수현님 부모님도 모두 파이팅!!~~ 하세요. > 저도 항상 이 감동 잊지않고 '나' 보다는 '너와 우리'를 생각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갈께요. 물론 부모님께 효도도 많이 할께요. > 저는 아직 5학년(12살)밖에 되지 않았지만,열심히 살아갈 꺼예요. > 이 이야기를 절대로 잊지 않고....열심히.... > 앞으로 지금보다 더 많이 많이 힘내서 대한민국을 빛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기위해 지금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고 또 노력할께요. > 바람이 부는 것은 이수현님의 입김, 눈이 내리는 것은 이수현님의 선물, 비가 내리는 것은 이수현님의 눈물이라고 생각할거예요. > 그리고 이수현님이 우리나라를 아름다운 나라로 만든나라, 우리나라를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나라로 생각해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볼 생각인데 이번이수현님일로 더욱 일본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정말로 감사드려요. > 저도 이수현님이 말씀하신대로 살면서 안 될때도 있고 힘든 날도 있겠지만 그까짓것 때문에 피해가고 뒤로 물러서고싶지는 않습니다. > 언제든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고 헤쳐나갈 용기가 있습니다. > 도쿄에서 한 일본인을 구하기 위해 몸을 던진 이수현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 본받겠습니다. 감동적인 영화였습니다. > 그럼 이만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 안녕히 게세요~~!!. > 2008년 11월 1일 토요일 > -김지윤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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