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토리
약력
상훈사항
기사스크랩
동영상스크랩
어린시절
청소년시절
대학시절
일본유학시절
추모행사
추모기념비
장학회소식
장학회보
의인 이수현 정신선양회
추모책
추모음악
추모글남기기
새소식
격려편지
헌시
추모글남기기
새소식
격려편지
헌시
홈 > 추모게시판 >
추모글남기기
글답변
· 이름
· 패스워드
· 이메일
· 홈페이지
· 옵션
html
· 제목
· 내용
> > > 수현님 새벽 2시가 넘어가고 있는데도...쉽게 잠을 이룰수가 없는 주말이네요.. > > 잠시 여유를 두고 생각을 추스려 보고 싶은 마음으로 수현님을 다시 찾아왔어요.. > > 제목에서처럼 요즘 제 마음이 촛불같아요.. > > 나이 26살 인생을 살아오면서.... > > 언제나 밖은 바람이 심하게 부는 풍랑속에서도.. > > 견뎌내는 제 마음은 언제나 고요한 등화같은 마음이였는데.. > > 이제는 고이 부는 바람에도 하염없이 흔들리는 촛불이네요.. > > 다시 재충전해서...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볼렵니다.. > > 아버지에 대한 큰 고마움과.. > > 내 자신의 믿음...그리고 존경하는 수현님에 대한 그 마음들이 > > 한데 어우려져 언제나 굳건히 오늘하루 생을 마감하더라도.. > > 마지막숨결..마지막눈감을때까지 후회없이 살렵니다.. > > 오늘은 다시한번 제 마음을 다독거려야겠어요... > > 등화가 아닌 횃불이 되어 불어오는 바람에도 끄떡없으며, > 오히려 더 활활타오르는 인생을 설계해나갈래요 > > 수현님... > 가끔은..수현님하고 부르면 대답해주는 수현님이 없다는게 마음이 아프답니다.. > 그래도 언제나.. > 용서하는 너그로운마음으로 수현님도 용서해드릴게요^^ > > 보이지 않는 공기처럼..눈에 보이지 않다고 해서 사라진건 아니죠.. > > 이렇게 수진이 마음속에 고이 존경하는 그마음이 각인되어 있는것처럼요.. > > 오늘하루도..수현님에게 감사함을 돌립니다... > > 사랑합니다...오늘도 파이팅 ~~^_^ 아자~^^ >
· 링크 #1
· 링크 #2
· 파일
+
-
·
c62
a
5
8561
e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