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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저는 이제 고등학교를 막졸업한 스무살이예요. > 제가 어렸을때, 초등학교때즘 > 이수현님의 사고 소식을 티비에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 그땐 너무 어려서 무슨생각인지. 티비에서 우는 사람들 때문인지 > 이수현님의 소식을 듣고 어린마음으로 슬퍼했던 기억이 나네요. > 그땐 이수현님 처럼 용기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 근데 지금까지 잊고있었어요. 당신의 존재를..... > 대학조차 떨어지고, 용기있는 사람은 커녕.. > 당신을 다룬 영화도 불법 다운으로 보려했던 제가 부끄럽네요. > 그영화 이제서야 보게 되었는데... > 가슴이 찡해지네요. 당신처럼 이젠 저도 남을 돕는 사람이 되려구요. > 당신의 하늘에 간지 이제 겨우 10년도 체되지않았는데. > 벌써 잊혀지다니.. 또 한번 슬퍼지네요 > 항상 언제나 모든사람들의 마음속에 살아계셨으면 합니다. > 이젠 잊지않을께요. 정말 당신처럼 용기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 당신만큼은 아니지만. 열심히 남을 돕는 사람이 될께요. > 고마워요. 제가 반성할수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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