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토리
약력
상훈사항
기사스크랩
동영상스크랩
어린시절
청소년시절
대학시절
일본유학시절
추모행사
추모기념비
장학회소식
장학회보
의인 이수현 정신선양회
추모책
추모음악
추모글남기기
새소식
격려편지
헌시
추모글남기기
새소식
격려편지
헌시
홈 > 추모게시판 >
추모글남기기
글답변
· 이름
· 패스워드
· 이메일
· 홈페이지
· 옵션
html
· 제목
· 내용
> > > 2틀 연속 밤을새고... 이제 자려했습니다... > 그런데 문득 故이수현 님이 생각이나서 영화를 > 보았습니다.... > 2001년도라... 그때 전 너무어렸죠... 중1이었으니... > 그땐 뭣도모르고 아... 이런일이 있었구나 대단하신분이다.. 하고 > 중요치 않게 넘겼습니다.. > 8년이 지난 지금 그 사건을 다시 접하게 되었을때 >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며, 모든사람에게 존경받을만하며, 절대 잊혀질수 > 없는 그런분이며, 말로 표현할수조차 없는 그런 감정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영화에 집중을하다보니 > 저도 모르게 밤을 꼬박새면서 영화를 계속 보았네요...^^ > 추모 홈페이지도 처음왔는데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 그나마 달래보고자 추모글은 거의 다 읽고 지금 글을 남기네요^^ > > 수현님, 요새 날씨는 너무 변덕이 심해요.ㅠ 추웠다 더웠다... > 잘지내구 계시죠^^? > 항상 웃는 얼굴로 쳐다봐 주시며 빛을 주세요^^ > > 수진님도 잘 지내구 계시죠^^? > 앞으론 종종 찾아뵐게요~^^ > > 전 오늘도 잠 못드는 하루가 될 것 같아요~ > > 이수현님 당신을 제 맘 속 깊숙히 간직하겠습니다. >
· 링크 #1
· 링크 #2
· 파일
+
-
·
e
6
4
2eb4
1
bb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