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토리
약력
상훈사항
기사스크랩
동영상스크랩
어린시절
청소년시절
대학시절
일본유학시절
추모행사
추모기념비
장학회소식
장학회보
의인 이수현 정신선양회
추모책
추모음악
추모글남기기
새소식
격려편지
헌시
추모글남기기
새소식
격려편지
헌시
홈 > 추모게시판 >
추모글남기기
글답변
· 이름
· 패스워드
· 이메일
· 홈페이지
· 옵션
html
· 제목
· 내용
> > > 회사다니는 24살 직딩입니다. > 어제 울었어요 일도 힘들고 몸도 안좋고 > 회사 그만둘까 하는 생각도 계속들고 > 그렇게 가족들과 얘기도 안하고 폰도 꺼놓고 혼자 방에서만... > 그러다 영화나 볼까 하던중 이수현씨 이야기를 다룬 영화가 있더군요 > 개봉했을때 보고싶었는데 그냥 지나쳐버렸지요 > 2001년이면 고등학교1학년이네요 어렴풋이 뉴스에 나왔던 기억도 있고 > 저라면 어땠을까요 철로에 사람이 있는데 기차는 오고있는데 그냥 가만히 있었겠죠? 정말 부끄러워집니다. > 저는 꿈이 없어요 아니 점차 사라지고있어요. > 이영화를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어렸을때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자기소개서에 당당히 적었고 그냥 CEO가 되는 꿈또한 점점 지워지고 앞으로 한걸음 나가는게 두렵고, 실패할까봐 두렵고, 뭔 걱정이 그리도 많은지.. 점점 초라해지는 모습이 싫습니다. 수현씨는 이런상황에 어떡해 했을까요? 용기 있게 잘대처 했겠죠? 노력해봐야죠 현실도피만이 방법이 아니고 눈물흘리는것도 방법이 아니라는걸 터득해가겠습니다. 저는 당당하고 용기있는 대한민국 젊은이로 살겠습니다. > > 남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 아파해야 하는것인지 당신을 존r경합니다. 그용기를... >
· 링크 #1
· 링크 #2
· 파일
+
-
·
8
2
82
8
c3
0
03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