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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저는 일본 사람인데요. 이수현씨의 것은 마음 속에 깊게 남아있습니다. > 그러나 이 사고가 신오오크보역에서 일어났다고 하는걸 그다지 잘 몰랐어요. > 오늘 소담에서 이수현 어머니가 쓰러 된 책을 사 와서 지금 읽었어요. > 그레서 갑차기 이 hp에 왔습니다.신오오크보역은 실제로 우리 회사의 근처에 > 있어서 매일 매일 지나가고 있습니다. 당시의 회사는 다른 곳에 있았으므로서 역의 이름의 인식이 그다지 없었습니다. 토쿄에 살고있어서 부끄러은 한입니다.그러나 한국의 학생이 일본 사람을 살려내려고해서 돌아가신 이 용감한 하는 낱 좋은 행ㅇ위는 지금도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내년의 1월26일의 오후 7시15분에는, 나도 신오크보(新大久保)역의 홈에 꽃을 공물을 바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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