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토리
약력
상훈사항
기사스크랩
동영상스크랩
어린시절
청소년시절
대학시절
일본유학시절
추모행사
추모기념비
장학회소식
장학회보
의인 이수현 정신선양회
추모책
추모음악
추모글남기기
새소식
격려편지
헌시
추모글남기기
새소식
격려편지
헌시
홈 > 추모게시판 >
추모글남기기
글답변
· 이름
· 패스워드
· 이메일
· 홈페이지
· 옵션
html
· 제목
· 내용
> > > 오늘 이수현님 영화를 봤어요. > 벌써 8년전 일이군요... > 일본에 있을때 얼핏듣긴 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모르던 찰나 > 오늘 마침 기회가 되어서 보았어요. > > 2006년 동경에 유학갔을때 신오쿠보역을 그렇게 지나다녔는데 > 수현님이 그곳에서 그런일을 겪으셨다니.... > 저도 일본에 있으면서 일본과 한국,,, 일본이란 곳에서 이방인으로서 > 게다가 한국인으로 살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 > 하지만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하면서 제가하는 말을 일본어가 능숙치 않은탓에 > 손님이 못알아듣고 그 손님 일행에게 "지금 뭐래는거야?" > 이정도의 반응이 가장 차가웠다고 생각할 정도였어요. > > 그렇게 수현님과 같이 차가운 경험을 겪진 않았어요. > 그래서 비교적 즐거운 유학생활이 되었는데,,, > 영화를 보고나서 생각해보니 어쩌면 아니 분명 그게 다 수현님의 일이후 > 많은 일본사람들이 한국인에 대한 인식이 > 바뀌어서 그렇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어요. > 그 일 전후는 엄청난 차이가 있었을것 같아요. > 정말 고맙습니다.... > 항상 기억할게요.... > 그곳에서도 행복하세요!!! >
· 링크 #1
· 링크 #2
· 파일
+
-
·
1
6
a
d
46
6
760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