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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또 다시 반성하고 스스로를 다시 잡고 가는 > 계기가 되었습니다. > > 하루하루를 불평하고 내일로 미루고 > 나중에 조금만 더 그 사람때문에 라는 맘으로 > 가득찼던 요즈음의 자신을 돌아보니 >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 > 이수현 씨의 이야기를 접했던 게 > 제가 11살 때 정도였던 것 같아요. > > 그 때의 수현씨보다 한살 더 많은 27살이 된 제가 > 이렇게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 > 감사합니다. > > 오늘도 감사히 열심히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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